반응형 aoa권민아왕따1 [내용종합] aoa 지민, 멤버와 함께 권민아 숙소로 찾아와 사과.. 제대로 된 사과가 맞는지 의문 걸그룹 aoa는 권민아의 글을 보고 지민을 포함한 aoa멤버, 그리고 매니저와 함께 권민아의 집을 찾았다고 한다. 그러나 지민은 권민아의 집에 화가난 표정으로 찾아와 권민아는 "이게 사과를 하러 온 사람이냐" 물었고 지민은 "칼 어딨냐 죽으면 되냐"는 말과 함께 권민아와 실랑이를 벌이다 결국 앉아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지민은 모든 상황이 기억이 안난다고 말했지만 권민아는 당시 상황을 기억나는대로 모두 지민에게 말했다. 이어 "어쨌든 미안하다고 했으니 언니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렇게 생각이 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11년 고통이 어떻게 하루만에 풀릴 수가 있지? 그날 내가 당한 거에 대해서는 오고 간 대화가 없었다. 아무튼 계속 말을 이어갔고 언니는 미안하다는 말만 했다. 사과했고, 사과 받기로 하고.. 2020. 7. 4. 이전 1 다음 반응형